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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인터뷰 Sogang Interviews

 
 

 
[성적우수자 인터뷰] 경제학과 15학번 마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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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소개 자료
서강인터뷰 Sogang Interviews >
Date 2016-01-27 11:23:49.23
Hit 976
제공처 서강대학교
강의자 경제학과 15학번 마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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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지식나누미 이수진
원본출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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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정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C BY-NC-ND QR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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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English
Edit Script Script Log 스크립트 등록자 : 조혜진   |   최종 스크립트 수정자 : 조혜진
안녕하세요. 15학번 경제학과 마지연이라고 합니다.

* 나만의 시간관리 전략?
- 시간관리 같은 경우는 저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가 핸드폰을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솔직히 대학생같은 경우는 평상시에 책은 아니어도 핸드폰은 항상 손에 쥐고 다니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핸드폰 중에서 다이어리 어플을 사용해요.
그 중에서 제가 솔캘린더 어플을 사용하는데 과제라든지 아니면 시험이나 약속, 알바나 대외활동 같은 거라든지
일일이 기록을 다 해요.
저같은 경우는 또 통학을 하는데 통학할 때 지하철에서 한번 씩 보면서 아 오늘은 무슨 활동을 해야지
아니면 내일 시험있으니까 오늘 공부 해야겠다. 이렇게 미리 다 짜놓구요.
학교 쉬는 시간에 시간이 좀 남으니까 한번씩 들어가서 오늘 뭐 배웠으니까 복습을 해야겠다.
이렇게 다 기록을 해요.
저같은 경우는 약간 손재주가 없어서 다이어리는 잘 사용을 안했는데
이 어플 같은 경우는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고 다양한 색깔로 꾸밀 수 있어서 재밌어요.
그래서 아무리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핸드폰으로 하면 좀 편하기도 하고
나름 하나하나 체크를 하면서 재미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일정을 하나하나 할애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먼저 계획을 하고
분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저 같은 경우는 시간표를 짤 때 많은 심혈을 좀 기울여요.
보통 친구들이 나는 1교시가 싫어, 일어나기 싫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보통 오전 수업을 꺼려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1교시 수업을 많이 들으려고 하고...
근데 1교시 수업을 많이 들으면 아침에 일어나기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침에 수업을 다 듣고 오후에는 과제나 공부를 하든지 알바하든지 친구를 만나고
대외활동을 한다든지.. 시간을 알차게 꾸릴수 있어요.
그래서 웬만해서는 강제적으로 수업시간을 아침에 땡겨 듣고
나머지는 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시간표를 작성할 때 주의를 해야하는 것 같아요.

* 노트필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 저는 노트필기를 과목의 특성에 맞게 하거든요.
크게 수학과목이라든지, 교재나 ppt자료가 별로 없는 수업같은 경우에는
공책을 두 권을 사용해요. 첫번째 공책은 수업시간에 다 필기해요. 무조건...
교수님 말씀이라든지 농담... 아니면 그냥 수업시간에 질문같은 경우도 제가 좀 많이 적어요.
이렇게 좀 자유롭게 쓰는 편인데 그렇게 작성하고 나서 수업끝나고 복습할 때
저는 두 번째 공책에다 다시 필기를 정리해요.
그래서 다시 정리하면서 아 이런 내용이 있었구나. 내가 여기서 왜 이걸 모르지?
그래서 좀 깔끔하게 정리를 하고 다시 봤을 때 보기 좋은 그런 공책을 만들어요.
그렇게 좀 시간을 많이 들이기도 하지만 제가 공부를 좀 더 꼼꼼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고
또 이해가 조금 중요한 수학과목이라든지
교재가 많이 안쓰이는 과목같은 경우는 제가 틀을 잡을 수 있어서 다음 수업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교재나 ppt가 많이 사용되는 과목같은 경우에는 저는 따로 노트를 쓰지 않아요.
교재 여백에 쓴다든지 아니면 ppt같은 경우에도 프린트를 한장에 여러개씩 잘 안하고
한장에 두장? 네장을 한다더라도 여백을 많이 줘서 필기를 할 때 다 사용해서
그냥 공부를 할 때는 따로따로 교재를 본다든지, ppt를 본다든지, 노트를 본다든지...
이렇게 따로따로 하지 않고 한 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해놔요.
그렇게 하면 어떤 공부를 할 때 시간도 많이 절약이 되고
중복되는 내용이 있으면 이게 중요한 내용이구나 캐치할 수 있고,
또 그냥 공부할 때도 많은 걸 들고다니면 무겁고 기분이 안좋잖아요.
그런데 한 곳에다 몰아두면 공부할 때 편하게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 스트레스를 푸는 나만의 방법?
- 저 같은 경우에는 평상시에 주변 의식을 좀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공부를 하다보면 경쟁심리라든지 이런게 생길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피하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아는 사람이 좀 적은 곳에서 공부를 하려고 해요.
예를 들면 저희 학과가 경제학과니까 경제학과 열람실이 있는데 거기를 거의 안갔어요.
다른 학과 건물의 열람실을 가든지 로욜라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거나 그런 식으로...
오히려 저만의 공간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다보면 어떤 그런 경쟁심리도 생기도
같이 놀게 되고 밥먹을 때도 떠들면서 먹다보면 시가닝 많이 가고 그런데
제가 혼자 공부를 하면 오히려 저 혼자만의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냥 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저같은 경우에는 공부가 하기 싫을 때가 있잖아요.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싫을 때 오히려 장소를 옮겨다니면서 공부를 해요.
한 곳에 있으면 정말 그 환경이 지긋지긋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저는 오히려 집중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면 카페를 가든지 다른 건물에 가서 공부를 한다든지
장소를 변경해요. 장소를 변경하면 색다른 장소에서 공부를 하는거니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이 들어서 좀 더 집중하게 되고요.
그렇게 해도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저는 그냥 공부를 안해요.
공부를 안하고 외식을 한다든지,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다든지, 밖에서 산책을 한다든지 그렇게 하면
좀 공부시간이 줄어드는건 맞아요. 그런데 다음날 내가 어제 놀았으니까 오늘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마음가짐이 생겨서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시험준비는 어떻게 하시나요?
- 시험 준비는 솔직히 평상시에 하면 되요. 저같은 경우에도 수업 듣고 나서
특히 어려운 과목 같은 경우에는 평상시에 복습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러면 시험기간에 효율적으로 다시 공부하면 그때 별로 부담을 느끼지 않아서
제가 조언드릴 것은 시험기간에 막 공부하는 것보다 평상시에 조금씩 조금씩 해두면
시험기간때는 친구들이 밤새고 그렇게 할 때 저는 오히려 낮잠도 자면서 좀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철저하게 하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복습을 할 때 이런 내용을 배웠구나. 이런 내용을 교수님이 강조 하셨구나.
이렇게 간단히 훑어보는게 편한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여기 인터뷰에 참여하게 된게 성적때문인데
대학생활에는 성적말고도 다양한 경험들이 많은데
여러분들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다른 활동들도 열심히 하면서
알찬 대학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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